천 개의 카메라 12기에 참여해, 나의 고향인 홍대 일대를 기록했습니다.
그룹전 · 사진
서울기록 프로젝트 <홍대, 서교, 연남, 합정>
<천 개의 카메라>는 후지필름의 후원과 다큐멘터리사진가 성남훈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, 사진으로 서울을 기록하는 사회공익프로그램입니다.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천만 시민들의 삶의 터전으로서 급속히 변해가는 서울의 ‘오늘’을 기록해서 ‘내일’에 전하려는 취지입니다.
- 2025년 12월 9일 - 2025년 12월 14일
- 류가헌 갤러리
- 서울, 대한민국
- 그룹전